Offcanvas
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Offcanvas
1111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TOPIC

������������������������������������������������������������������������������������������������������������������������������������������������������������������������������������������������������������������������������������������������������������������������������������������������������������������������������������������������������������������������������������������������������������������������������������������������������������������������������������������������������������������������������������������������������������������������������������������������������������������������������������������������������������������������������������������������������������������������������������������������������������������������������������������������������������������������������������������������������������������������������������������������������������������������������������������������������������������������������������������������������������

인텔, 안드로이드 TV 통해서 TV 시장 재진출 노려

지난 몇 년간 TV 시장 진출에 실패를 겪은 인텔이 구글과 손을 잡고 안드로이드 TV를 통해 또 한번 문을 두드리고 있다. 안드로이드 TV는 스마트 TV와 셋톱박스, 기타 디바이스를 위한 쌍방향 엔터테인먼트 플랫폼으로, 초기에는 소니와 샤프의 TV에 도입되고 크롬캐스트와도 연동될 예정이다. 인텔은 보도자료에서 “구글과 인텔은 이 플랫폼을 출시하고 사람들이 경험하게 하기 위해서 함께 노력했다”고 밝혔다. 인텔 대변인은 파트너십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추후에 발표하겠다고 전했다. 애널리스트들은 인텔이 TV와 셋톱박스, 그리고 크롬캐스트와 같은 디바이스에 칩을 제공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목표는 가능한 많은 인텔의 칩을 소비자들의 가전 제품에 넣는 것이다. 애널리스트들은 구글과의 파트너십은 인텔이 TV 시장에 진출하기 위한 최선의 방법일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인텔은 자체 클라우드 기반의 TV 서비스 온큐(OnCue)를 계획하고 있었지만, 지난 1월 이것을 버라이즌 커뮤니케이션(Verizon Communications)에 매각했다. 인텔은 또 2009년에 CE4100 칩을 TV 시장 진출용으로 내놓고, 구글 TV 소프트웨어를 탑재한 TV와 셋톱박스에 탑재할 수 있도록 했다. 그러나 2011년 말 이 사업을 포기했고, 마벨(Marvell)이 그 자리를 대신했다. 인텔은 또한 케이블 네트워크를 통핸 콘텐츠 딜리버리용 게이트웨이 칩을 판매하고 있다. 욕심을 버린 인텔 인사이트 64(Insight 64)의 수석 애널리스트인 나단 브룩우드는 인텔이 지금까지 자체적인 TV 서비스를 시작하기 위해서 했던 수백만달러짜리 노력들이 감당하기 어려운 것이었다고 지적했다. 인텔이 마지막으로 실패했던 TV 사업을 보면, “그들의 큰 문제점은 기술이 아니었다. 콘텐츠 제공업체와의 관계가 문제였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안드로이드 TV는 인텔에게 콘텐츠에 대한 걱정없이 TV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

인텔 구글 안드로이드 TV 2014.06.27

파이어폭스 OS 탑재한 크롬캐스트 대항마 나온다

구글의 크롬캐스트 동글이 모질라의 파이어폭스 OS를 기반으로 한 비슷한 디바이스의 도전을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모질라 개발자 에반젤리스트인 크리스티안 헤일만은 트위터를 통해서 파이어폭스 OS를 탑재한 TV 캐스팅 동글 사진을 공개했다. 파이어폭스 OS는 HTML, CSS, 자바스크립트 같은 웹 기술을 활용해서 개발된 모질라의 스마트폰 플랫폼이다. 헤일만의 트윗이 올라오기 전, 지난 금요일에는 기가옴(GigaOm)이 파이어폭스 OS 동글의 작동 모습을 담은 짧은 동영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현재 어떤 회사가 이 디바이스를 개발하고 있는지, 언제 판매될지는 확실하지 않다. 확실한 것은 이 디바이스를 모질라가 만들지는 않았다는 것이다. 모질라는 하드웨어 개발에는 손을 대지 않고 있기 때문. 기가옴과 리코드(Recode) 측에도 “이것은 모질라 프로젝트가 아니며, 우리는 디바이스를 만들지 않는다. 파이어폭스 OS는 오픈 플랫폼이기 때문에 허가 없이 누구나 이를 활용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하지만 이 디바이스를 개발한 업체는 모질라 파이어폭스의 브랜드 효과를 누리고자 하는 것으로 추측된다. 크롬캐스트와 비슷하게 파이어폭스 OS 동글도 모바일 디바이스에서 TV로 동영상을 스트리밍할 것으로 보인다. 이 동글은 동영상 자체를 스트리밍하는 것이 아니라, 모바일 디바이스를 콘텐츠를 TV에 표시하는 리모컨으로 사용한다. 아직 이 제품이 발표되지는 않았지만, 이 익명의 회사는 ‘캐스트’라는 단어 대신 내던지라다는 뜻의 ‘플링(fling)’이라는 단어를 사용하고 있다. 모바일 디바이스에서 TV로 콘텐츠를 옮기는 행위를 더 정확하게 표현한 것이다. 그러나 파이어폭스 OS 동글이 정식으로 출시되기 전에 이 명칭은 바뀔 수도 있다. 기가옴의 보도에 따르면, 이 파이어폭스 OS 동글은 유튜브나 구글 플레이 뮤직 등 캐스트가 지원되는 일부 앱과 호환될 것으로 예상된다....

모질라 파이어폭스 OS 구글 2014.06.24

글로벌 칼럼 | WWDC 프리뷰: 애플, 이제는 플랫폼으로 승부한다

매년 개최되는 WWDC(World Wide Developer Conference)가 애플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행사 가운데 하나인 이유는 두 가지를 들 수 있다. 첫째, WWDC에서 발표될 키노트 자료들은 CEO 팀 쿡을 비롯한 다른 경영진들이 애플의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및 운영체제 제품에 대한 로드맵을 대중에게 직접적으로 공개하는 행사다. 이는 매 가을마다 열리는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와 같은 제품 발표 행사보다 훨씬 의미가 큰데, 그 이유는 WWDC를 통해 애플의 향후 행보를 예측할 수 있기 때문이다. WWDC의 키노트 자료들은 점진적으로 확장되는 애플의 제품군과 통합돼 가는 ‘플랫폼’의 윤곽선을 보여준다. 필자는 여기서 운영체제나 제품 대신 ‘플랫폼’이라는 단어를 쓰는데, 이는 애플이 단순한 하드웨어나 운영체제, 혹은 디지털 앱이나 콘텐츠 개발업체가 아니라 모바일 기기, 데스크톱, 맥북 노트북, 애플 TV, 그리고 서드파티 업체의 다양한 기술과 경험을 정교하게 조화시키는 ‘플랫폼’ 개발업체로서 변모하고 있기 때문이다. 둘째로, WWDC는 애플이 개발자들에게 어떻게 새로 출시될 iOS 기술에 적합한 다양한 앱과 액세서리를 만드는 지에 대한 트레이닝과 조언을 해 주는 장이다. 이 귀중한 기회를 현장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이들은 5,000명뿐이지만 WWDC는 온라인으로 실시간 중계될 예정이기 때문에 누구나 발표 영상을 볼 수 있다. 애플의 계속해서 성공가도를 달리는 이유를 극도로 심플한 미적 요소와 프리미엄 하드웨어 기술, 그리고 놀라울 정도로 효율적인 공급망 관리에서도 찾을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요소 외에도 중요한 애플의 성공 비밀은 바로 애플에 충성을 바치는, 뛰어난 재능의 개발자 집단이라고 할 수 있다.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포함해 애플이 이룬 대부분의 성공은 개발자들이 만들어낸 각종 앱이나 액세서리에 크게 기인한다. 이 때문에 애플에게 있어 개발자들과 끊임없이 소통...

스마트홈 wwdc 사물인터넷 2014.06.02

구글 I/O에서 안드로이드 TV 플랫폼 발표하나

기가옴(Gigaom)이 여러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구글이 6월 말 열리는 구글 I/O 행사에서 안드로이드 TV 플랫폼을 발표할 것이라고 보도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지난 4월 버지(The Verge)가 공개한 구글의 계획에 대한 기사에서도 안드로이드 TV에 대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었지만, 특별할 것이 없었다. 사용자들이 케이블 TV 계약을 끊을만큼 매력적인 것이라기 보다는, 로쿠(Roku)나 애플 TV, 파이어 TV의 구글 버전 정도로 보였던 것. 그러나 이번 기가옴의 보도에는 세 가지 새로운 핵심 정보가 포함되어 있어 눈길을 끈다. 먼저, 보도에 따르면, 구글은 코드명 파노(Pano)라는 인터페이스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기가옴은 콘텐츠 우선이기 때문에, 앱 개발자들은 다소 반갑지 않을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 두 번째는 안드로이드 TV가 게임에 집중한 플랫폼이라는 것이다. 마지막은 안드로이드 TV가 하드웨어가 아니라 플랫폼이며, 많은 업체들이 안드로이드 TV 플랫폼을 구동하는 디바이스를 TV에 내장하거나 별도의 셋톱박스 형태로 만들 수 있을 것이라는 내용이다. 두 번째 정보로 인해서, 모바일 게임 개발자들은 16:9 화면 비율에 3미터 멀리서 즐기며, 터치 스크린이 아닌 게임 컨트롤러로 조정을 하는 게임 개발도 고려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안드로이드 TV가 여러 디바이스에서 이용할 수 있다면, 게임에 필요한 RAM 용량이나 프로세싱 및 그래픽 용량도 고려해야 할 것이다. 과연 안드로이드 TV가 이런 특징을 담고 있는 플랫폼일까? 사실 여부는 6월 25일에 열릴 구글 I/O 현장에서 알 수 있을 것이다. editor@itworld.co.kr  

구글 I/O 구글 안드로이드 TV 2014.06.02

샤프, 4K 레코더 발표…6월 일본 4K 시험 방송 맞춰 출시

4K TV는 아직 대부분의 국가에서 본격적으로 사용되지 않고 있지만, 샤프는 4K TV 방송을 수신하고 녹화할 수 있는 제품을 선 보였다. 다음 달부터 시작되는 일본의 4K TV 방송에 맞춰 출시된 이번 제품은 업계 최초의 4K TV 녹화 및 재생 디바이스이다. 제품명은 아쿼스 TU-UD1000으로, 오는 6월 25일부터 일본에서 12만 엔에 판매될 예정이다. 해외 판매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는데, 4K 프로그램의 부족이 가장 큰 이유이다. 하지만 관련 수요는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실제로 유튜브나 넷플릭스, BskyB 등의 주요 콘텐츠 업체들은 이미 4K 콘텐츠의 시험해 왔다. YU-UD1000은 1TB의 하드디스크 레코딩 용량으로, 시험 방송 중인 4K TV 프로그램을 약 53시간 녹화할 수 있다. 일본은 오는 6월 2일부터 차세대 방송 관련 컨소시엄인 NexTV-F 주관 아래 4K TV 시험 방송을 시작하며, 회원사 중 하나인 소니는 2014년 월드컵 경기의 일부를 4K로 녹화할 예정이다. 또한 10월에는 NTT 플라라가 자체 브랜드로 4K VOD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editor@itworld.co.kr

샤프 4K UHD 2014.05.21

KT 올레tv, 'UHD 셋톱박스' 공개... 6월 초 시범서비스 실시

KT(www.kt.com)가 IPTV 서비스 올레tv에서 UHD(Ultra High Definition) 영상 시청이 가능한 차세대 셋톱박스를 공개했다. KT 올레tv는 UHD 상용 셋톱박스 개발을 완료하고, 6월 초 시범서비스를 실시하고 상용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UHD TV를 보유한 이용자는 ‘UHD 셋톱박스’를 통해 기존 HD 대비 4배의 화질로 영상을 시청할 수 있고, 최신 CPU가 탑재돼 영상처리 속도는 타사의 스마트 셋톱박스보다 2배 가량 빠르다고 KT는 설명했다. 또한 블루투스 기능이 추가돼 평소 사용하던 무선 헤드폰으로도 고품질 오디오 감상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셋톱박스형 UHD 서비스는 ‘앱(App)형 UHD 서비스(셋톱프리)’와 달리, TV 제조업체나 모델, 기종에 관계없이 모든 UHD TV에서 초고화질 영상을 시청할 수 있는 것이 최대 장점이다. 셋톱박스형 UHD는 음성 검색을 비롯해 스마트 야구/농구 중계, 4채널 서비스, 개인 방송, 클라우드 게임 등 스마트 서비스를 모두 지원한다. KT 인터넷&미디어 담당 이성환 상무는 “셋톱박스 형 UHD 시범 서비스를 통해 품질 검증기간을 거친 뒤 연내 상용화에 나설 것”이며, “6월 초 소규모로 1차 시범서비스를 시행하고, 8월에 2차 시범 규모를 확대, 적용한다는 계획”이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KT 올레tv UHD 셋톱박스 2014.05.13

'700 →600달러' 삼성, 28인치 4K 모니터 저가 공세

삼성이 28인치 4K 모니터를 100달러 내린 600달러에 판매하고 있다. 4K 모니터 전체의 가격 인하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이번 가격 인하는 해당 제품을 출시한 지 불과 한 달만에 이뤄졌다. 모델명 U28D590D인 이번 제품은 초기 699.99달러에 공급됐던 바 있다. 아마존닷컴에는 현재 품절로 표기돼 있으며 뉴에그에는 이번 주말께 공급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울트라HD라는 이름으로도 알려진 4K 해상도는 3,840 X 2,160 픽셀을 의미한다. 시중 1,080 풀HD의 4배다. 현재 4K를 지원하는 범주는 TV나 모니터뿐 아니라 캠코더, 스포츠캠 등이 있다. 저가형 4K 모니터들은 그러나 대개 재생률에서 한계를 보인다. 델의 28인치 울트라 HD P2815Q의 경우 재생률이 30Hz에 불과해 비판받은 바 있다. 이번 U28D590D의 경우 HDMI 1.4 포트로 연결할 경우 30Hz에 그치며 60Hz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디스플레이포트로 연결해야 한다. 한편 삼성의 이번 가격 인하는 30인치 이상급의 4K 모니터 범주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에이수스의 31.5인치 PQ321Q는 현재 2,899달러에 판매되고 있으며 샤프의 PN-K321의 시판가는 3,595달러다. ciokr@idg.co.kr

4K 울트라HD 삼성 모니터 2014.04.22

스탠퍼드-UNL 연구팀, 세계 최고 성능 유기 트랜지스터 개발

스탠퍼드 대학과 네브래스카 링컨 대학(UNL)의 연구팀이 새로운 개발 공정을 이용해 세계에서 가장 빠른 유기 트랜지스터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네이처 커뮤니케이션 최신호에 실린 이 내용을 보면 이론적으로는 유기 트랜지스터를 고해상도 TV 화면에도 적용할 수도 있다. 유기 트랜지스터는 현재 전자제품을 만드는 실리콘 기술보다 제조비용이 매우 저렴하고 투명하게 만들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현재까지는 실리콘 트랜지스터보다 성능이 크게 낮아 실제 시장에서 기존 기술을 대체하기에는 한계가 있었다. 그러나 스탠퍼드와 UNL 연구팀은 바로 이 성능 측면에서 중요한 진전을 이뤄냈다. 그들이 개발한 신형 유기 트랜지스터는 이전 세대의 유기 반도체보다 월등하고 실리콘 트랜지스터 성능에 거의 근접했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전체 생산 프로세스를 개선한 것이 주효했다. 유기 트랜지스터는 탄소가 다량 함유된 분자와 플라스틱을 고속으로 회전하는 매개체(보통 유리 접시 모양임)에 떨어뜨려 얇고 고르게 확산시키는 방식으로 생산된다. 연구팀은 이 공정에서 회전하는 매개체의 속도를 높이고 매개체 일부만 사용하도록 수정했는데, 결국 분자 배열이 더 고르게 되면서 생산성이 높아졌다고 설명했다. 연구팀이 ‘오프 센터 스핀 코트’(off-center spin coating)라고 부르는 이 공정을 이용하면 궁극적으로 더 저렴하게 투명 전자제품을 만들 수 있다. 그러나 아직은 실험적인 기술이다. editor@itworld.co.kr 

유기 트랜지스터 2014.01.13

CES 2014 | 소니 4K TV 공개

소니는 CES 2014에서 선보일 제품들의 테마를 ‘플레이(Play)’로 선정하고, 제품, 콘텐츠, 온라인 서비스를 결합해 사용자들에게 어디서나 역동적인 엔터테인먼트를 경험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CES 2014에서 소니는 다양한 사이즈의 TV 신제품인 4K 미디어 플레이어와 다운로드 서비스, 소비자용 4K 캠코더 등을 통해 발전된 4K 생태계를 발표한다. 소니의 4K 울트라 HD 브라비아 TV 제품군은 주력 상품인 X950B 시리즈에 65인치와 85인치 모델 2종을 새로 추가한 것. 각각의 TV 제품들은 더욱 선명한 화질과 독특한 백라이트 알고리즘인 익스텐디드 다이내믹 레인지 프로(X-tended Dynamic Range Pro)를 특징으로 한다고 소니는 설명했다. 4K 울트라 HD 브라비아 제품군에 X900B 시리즈도 추가됐는데, 스탠드형이나 벽걸이형으로 사용할 때 모두 공간을 절약할 수 있는 웨지(Wedge)형 디자인을 채택하고 있다. 소니의 새로운 4K 브라비아 X850B 시리즈 모델을 포함해, 모든 2014년형 4K 브라비아 TV는 소니의 ‘4K 60P HEVC 하드웨어 디코더’를 내장하고 있어 새로운 형태의 4K 콘텐츠를 쉽게 재생할 수 있다. 또한 소니는 4K 콘텐츠 스트리밍은 물론 소니 4K 핸디캠으로 촬영한 장면을 보관하고 재생할 수 있도록 확장 코덱(AVC, HEVC, XAVC-S)을 지원하는 4K 미디어 플레이어를 개발 중이다. 소니는 ‘비디오 언리미티드 4K 다운로드 서비스’를 통해, 다양한 영화, 텔레비전 프로그램, 단편물 등이 정기적으로 업데이트되는 140여 개 이상의 타이틀로 구성된 라이브러리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소니는 ▲APS-C 이미지 센서 탑재한 렌즈 교환식 카메라 알파 A5000 ▲4K 핸디캠 FDR-AX1보다 더 작고 가벼워진 FDR-AX100(AX100) ▲소니의 또 다른 시제품인 테니스 센서(Tennis ...

소니 CES 2014 2014.01.07

“웹 OS, 스마트TV 혁신 주도할 것”...LG전자, 글로벌 프레스 컨퍼런스 개최

LG전자(www.lge.co.kr)가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베이 호텔에서 ‘LG전자 프레스 컨퍼런스’를 열고 전략 제품과 혁신 기술을 소개했다. LG전자 CTO인 안승권 사장은 LG전자의 스마트 기술력을 총 집약한 ‘웹OS(webOS)’ 운영체제를 탑재한 스마트TV를 선보였다.  LG전자는 2013년 3월 HP로부터 ‘웹OS’를 인수한 후,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R&D연구소를 운영하며 ‘웹OS’ 기반의 스마트 TV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특히, ‘웹OS’의 강점을 활용해 스마트 TV 사용이 어렵다고 생각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TV 제품의 본질인 ‘간편한 사용성’을 극대화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웹OS’ 탑재 LG스마트 TV의 장점으로 ▲간편한 연결(Simple Connection) ▲간편한 전환(Simple Switching) ▲간편한 탐색(Simple Discovery) 등 직관적이고 편리한 UX(사용자 경험)를 덧붙였다. 안 사장은 “웹OS 탑재 LG스마트 TV가 올해 스마트 TV의 혁명을 주도할 것”이라며 “LG전자의 우수한 하드웨어 역량과 웹OS 플랫폼을 집약한 스마트TV로 차원이 다른 사용자 경험을 선사할 것”고 강조했다. ‘웹OS’ 플랫폼을 스마트TV를 시작으로 향후 다른 기기로도 확산시키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또한 LG의 곡면(Curv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LG그룹의 역량을 결집한 6인치 커브드 스마트폰인 LG G플렉스 ▲105형 21:9 곡면 울트라HD TV ▲77형 울트라HD 곡면 올레드 TV 등을 소개하기도 했다. editor@itworld.co.kr

LG전자 스마트TV 웹 OS 2014.01.07

블로그 | LG 웹OS TV 프로젝트에 밀려드는 많은 의문점

2014년 리눅스 기반으로 한 웹OS가 다시 돌아와 소수의 제품에 반영될 것이라는 예상은 하고 있었지만 놀랍다. 팜은 자체 폰의 운영체제인 팜OS를 대체할 웹OS를 만들었다. 그러나 이 계획은 제대로 진행되지 않았고 몇 개의 휴대폰과 터치패드 태블릿을 포함해 몇 개의 웹OS 디바이스를 출시했던 HP에 웹OS를 팔았다. 그러나 제대로 제품이 팔리지 않았으며 이후 HP는 컴퓨터와 전화기 그리고 태블릿 산업에서 손을 뗐다. 그리고 웹OS는 LG에 팔렸다. 이후 소스코드는 발표되지 않았다. 필자는 웹OS가 2년동안 꽤 거친 길을 헤맸다고 생각한다. 진지하게 얘기하면 우리는 이 훌륭하고 작은 시스템에 확신을 갖고 있었다. 실제로 LG는 원대한 계획을 갖고 모바일 폰, 태블릿 운영체제에서 짓밟힌 이 운영체제를 TV 시스템으로 전환했다. 현재까지 LG는 스마트 TV 자체 제품군에 구글 TV를 활용하고 있다. 그러나 LG가 자체 운영체제를 갖고간다는 견지에서 본다면 웹OS는 확실하다. 그러나 웹OS가 TV에서 어떻게 잘 운영되는지 궁금하다. 기존 웹 OS 사용자 경험이 정말 필요한 것일까? 웹OS가 TV 시청 시스템으로 전환할 수 있다면 그것이 실제로 효용성이 있는가? LG는 이미 배포한 구글TV 버전은 어떻게 할 것인지 등 많은 의문점이 든다. 이외에도 많은 의문이 있지만 아주 소수의 답변만이 돌아왔다. 현재 우리는 TV 가격이 얼마인지, 전체 기능이 무엇인지도 알지 못한다. 그러나 한 가지 분명한 것이 있다. 그것은 바로 웹OS를 토론의 주제로 다시 삼을 수 있다는 점이다. 비록 아주 작은 부문일지라도 말이다. editor@itworld.co.kr

HP LG 웹OS 2014.01.06

브릴리언츠, CES 2014서 스마트 모듈과 스마트 TV 앱 공개

브릴리언츠(www.brillianttstv.com)는 1월 8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하는 CES 2014에서 스마트 TV 앱과 스마트 모듈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브릴리언츠는 보급형 스마트TV를 개발하던 중에 파생된 스마트보드, 스마트TV 키트, HDMI Dongle 등의 스마트 TV모듈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미래창조과학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최한 ‘스타트업’ 과정을 통해 개발된 무료 VOD 시청 앱인 ‘Butthefly’를 브릴리언츠 스마트 TV에 탑재해 시연할 계획이다. 브릴리언츠 배재훈 대표는 “단순한 전시회 참관과 브릴리언츠의 기술력을 인정받는데 그치지 않고 세계 각국의 바이어들과 구체적인 협의와 현장 계약 등을 성사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CES 2014 브릴리언츠 2014.01.06

webOS 스마트 TV 이미지 유출…LG, CES에서 공개 예상

webOS가 올해 CES에 다시 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하지만 webOS를 인수한 LG는 모바일 디바이스가 아니라 webOS로 구동되는 HDTV를 선 보일 예정이다. 그리고 @evleaks 덕택에 새로운 HDTV는 어떤 모습인지도 알 수 있게 됐다. 이미 여러 디바이스의 비공식 프리뷰로 이름을 날리고 있는 사전 유출 전문가인 @evleaks는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webOS TV, by LG, 2014”라는 간단한 제목으로 사진을 한 장 올렸다. 사실 webOS TV는 지난 해 2월 LG가 HP로부터 webOS에 대한 권리를 인수할 때부터 기대를 모았던 제품이다. 당시 LG는 webOS를 자사의 차세대 스마트 TV 기술을 지원하는 데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만약 @evleaks의 이미지가 사실이라면, LG는 재설계한 webOS의 카드 방식 인터페이스를 사용해 앱 간의 빠른 전환이 가능하도록 한 것으로 보인다. 스마트폰에서 볼 수 있는 표준 사각형 대신, LG의 앱 카드는 좀 더 세련된 모습에 비스듬히 걸린 배너처럼 화면 하단에 배치되어 있다. LG의 webOS 기반 스마트 TV가 어떤 앱을 제공할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유출된 이미지로 보면 유튜브나 트위터, 스카이프, 페이스북 등 쉽게 예상할 수 있는 앱들이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이미지에는 아마존이나 넷플릭스, 훌루 등 미국의 주요 비디오 스트리밍 서비스는 포함되어 있지 않다. 이번에 LG 스마트 TV는 webOS에게는 4번째 도전이 된다. 팜과 HP에서 스마트폰과 태블릿 운영체제로 사용됐었고, LG가 인수하기 전에 오픈소스 프로젝트로 재탄생하기도 했다. 2013년 이후로 오픈 webOS 프로젝트는 뚜렷한 활동을 보이지 않고 있다. 한편, 이번 CES에서 LG는 자사의 webOS TV 플랫폼을 위한 새로운 개발자 툴도 발표할 것으로 예상된다.  editor@itworld.co.kr

LG webos CEs 2014.01.03

구글, 넥서스 브랜드 셋톱박스 출시하나

구글이 이르면 내년 초 넥서스 브랜드의 셋톱박스를 출시할 계획이라는 보도가 나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인포메이선(The Information)은 익명의 구글 직원의 말을 인용해 이 같이 보도했으며, 넥서스 브랜드 셋톱박스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로 구동되고,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유튜브, 넷플릭스, 훌루 같은 서비스의 동영상 스트리밍을 지원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셋톱박스와 함께 출시되는 리모컨의 터치패드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으로 게임도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새로운 넥서스 셋톱박스의 진실 여부는 두고 봐야 하지만 현실성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 구글은 이미 거실을 장악하기 위한 여러 제품을 선보인 바 있다. 실제로 출시되지는 않았던 넥서스 Q가 있고, 출시 후 많은 관심을 받았던 크롬캐스트(Chromecast)도 있다. 그리고 구글 TV 역시 무시할 수 없다. 넥서스 셋톱박스가 크롬캐스트보다 더 많은 기능을 제공하면서도 저렴한 가격으로 출시된다면 충분히 승산이 있을 것이라는 분석이다. 기타 기술 업체들도 거실에 진출하기 위한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박시(Boxee)부터 애플 TV까지 현존하는 제품들도 있고, 아마존도 자체적으로 셋톱박스를 출시할 것이라는 소문도 있다. editor@itworld.co.kr

TV 셋톱박스 넥서스 2013.12.09

ITWorld 용어풀이 | 4K TV

차세대 TV 표준안인 초고화질(Ultra High Definition) TV를 일컫는 말로, 공식 명칭은 4K UHDTV입니다. 기술적으로 4K라는 용어는 정확하게 4096ⅹ2160 픽셀 해상도를 의미합니다. 모든 4K 녹화는 이 해상도로 이루어지는데, 일반적으로는 수평 픽셀 4000 정도의 디스플레이 해상도를 의미하는 것으로 많이 사용됩니다. 즉 4K라는 용어의 기술적인 의미와 4K UHDTV는 상관성은 있지만, 동일하지는 않은 것입니다. 이런 고해상도가 방송을 기본으로 하는 TV 외에 다른 곳에도 사용되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ITU가 권고하는 4K UHDTV의 해상도는 3840ⅹ2160픽셀인데, 이는 정확하게 HD 해상도(1920ⅹ1080)의 픽셀수(2,073,600픽셀)보다 4배가 많은 픽셀수(8,294,400픽셀)가 되는 해상도입니다. UHDTV가 4K TV로 불리게 된 것은 2012년 CES에서 본격적으로 관련 제품을 선 보인 가전업체들이 4K TV란 용어만을 사용했기 때문입니다. 이후 2012년 8월 ITU에서 표준권고안이 발표되고, 2013년 CES에서부터 UHDTV란 용어가 사용되기 시작했지만, 처음 사용된 용어이기도 하고, 또 정식 명칭에도 4K가 들어가 있다 보니 편하게 4K TV란 용어가 사용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UHDTV 표준으로는 4K UHDTV 외에 8K UHDTV가 함께 추진되고 있습니다. 8K UHDTV는 7680ⅹ4320 해상도를 제공하는 것으로, 일본 NHK 방송기술연구소가 개발하고 있습니다. UHDTV는 해상도 외에도 많은 기술적인 강점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화면 주사율도 높일 수 있으며, 색상도 픽셀당 10비트 또는 12비트를 구현할 수 있어 색상 표현 범위도 넒어집니다. 실제로 유럽방송연합이 올해 초 4K UHDTV 시험방송을 한 결과, 시청자들은 해상도보다는 주사율에 더 큰 만족감을 표시했다고 합니다. 이처럼 관련 제품은 물론 실제 방송 측면에서의 움직임도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

HDTV 4K 용어풀이 2013.11.29

"애플, TV 출시 2015년으로 연기 … 2014년엔 아이워치에 집중할 것"

애플이 텔레비전 출시를 2015년으로 미루고 내년에 아이워치 출시에 주력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NPD 디스플레이서치가 TV 공급업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보도한 기사를 보면 애플이 텔레비전 출시를 미룬 것은 웨어러블 시장에 더 빨리 대응하기 위해서다. 애플의 관련 특허 신청에서 촉발된 아이워치 관련 소문은 애플이 스마트워치를 개발하고 있다는 주장으로 이어졌다. 디스플레이서치의 애널리스트인 데이빗 해쉬는 지난 13일 대만에서 열린 컨퍼런스에서 애플 내부 소식통을 인용해 아이워치가 두 가지 크기로 출시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1.7인치 OLED 화면을 탑재한 남성용과 1.3인치 크기의 여성용이 각각 나온다는 것이다. 이미 시장에는 아이워치의 경쟁 제품이 쏟아지고 있다. 삼성과 소니 같은 대기업부터 패블 같은 중소기업 제품도 있다. 애플 텔레비전 출시가 늦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되는 이유는 또 있다. 바로 콘텐츠 보안의 어려움과 셋톱박스인 '애플TV'의 성장 정체다. 디스플레이리서치는 현재 시판 중인 ‘애플 TV’ 제품은 애플 스마트 텔레비전 성공의 장애가 될 가능성이 있다”며 “미국 내 '애플 TV’ 판매 성장률은 답보 상태다”고 분석했다. 따라서 애플은 셋톱 박스인 '애플 TV'의 기능 개선에 주력할 것으로 전망했다. 애플 관련 정확한 소식을 내놓기로 유명한 KGI 시큐리티의 애널리스트인 밍치 쿠 역시 지난 12일 애플이 내년에 새로운 셋톱 박스 제품을 내놓을 것으로 전망했다. 아이폰 5s와 최신 아이패드에 사용된 A7 프로세서가 탑재되고 더 많은 TV 콘텐츠와 서비스, 앱 스토어를 애플 TV에 통합해 ‘애플 TV’의 성장률 정체를 만회하려 하리라는 것이다. 이어 쿠는 디스플레이서치의 보도를 인용하며 그 역시 애플 텔레비전이 2015년 혹은 2016년에나 나올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콘텐츠와 서비스...

텔레비전 애플TV 애플 2013.11.15

구글, “구글 TV 버리고 안드로이드 TV로?”

구글이 구글 TV 브랜드를 버릴 준비를 하는 것으로 보여, 귀추가 주목된다. 기가옴(GigaOm)은 구글이 구글 TV 브랜드를 버릴 것이라고 보도하면서, 이것이 구글이 거실 기술에 관심이 없어진 것이 아니라 그 방법을 재고하고 있는 것이라고 전했다. 안드로이드 기반의 구글 TV 브랜드는 탄생한 지 3년이 됐지만, 소비자들이나 콘텐츠 파트너들의 관심을 받는 데 실패했다. 하지만 구글은 여전히 안드로이드를 TV의 토대로 생각하고 있다. 보도로는 구글은 이미 자사의 TV 서비스를 “안드로이드 TV”로 이야기하고 있다고 한다. 이미 구글 TV 브랜드는 업계에서 도태되는 양상이다. 예를 들어, 소니의 스마트 TV 동글인 브라비아 스마트 스틱(Bravia Smart Stick)은 크롬, 구글 플레이, 유튜브, 그리고 여러 서드파티 스트리밍 앱에 접근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스마트 스틱에 부족한 것이라고는 구글 TV라는 이름뿐이다. 몇 주 전에 구글은 서울에서 열려고 했었던 구글 TV 개발자 컨퍼런스를 “불확실한 외부 상황”이라는 이유를 들어 행사 이틀 전에 취소했으며, 언제 다시 열릴지는 발표하지 않았다. 구글이 구글 TV를 포기하려는 움직임은 크롬캐스트(Chromecast)를 출시하면서 드러났다. 큰 인기를 끌고 있는 35달러짜리 이 TV 동글은 사용자들이 컴퓨터나 모바일 디바이스를 컨트롤러로 사용하면서 웹에서 TV로 바로 콘텐츠를 스트리밍해주는 제품이다. 크롬캐스트는 구글 TV와 같은 스마트 TV 기능을 많이 제공하지만, 구글 TV 브랜드를 사용하지는 않았다. 당시 구글은 두 시스템이 모두 동시에 존재할 수 있다고 장담했는데, 구글 TV는 곳 크롬캐스트의 ‘캐스트’ 부분으로 통합될 것으로 예상된다. 크롬캐스트는 출시된 지 얼마 지나지 않았지만, 훌루 플러스(Hulu Plus) 앱과 통합해 구글 TV를 가리기 시작했다. 훌루는 구글 TV에서 재생되기를 거부...

구글 TV 구글 크롬캐스트 2013.10.15

IDG 설문조사

회사명 : 한국IDG | 제호: ITWorld |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 편집인 : 박재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